|
|
 |
샘~~~
추운데 꽃꽂이하고 와서 따뜻한방바닥에 몸좀데피려
했던것이 아주 깊은잠을 잤나보네요.
컴을 끄려고 앉았는데 샘작품이 눈에띠어...띠옹~~
아래작품과 위작품다... 넘 멋있어서 .. 잠이다 달아났네요
상주에는 지난주에 약간이 눈날림이 있었고요
오늘은 바람이 매서운 전형적인 겨울날씨랍니다.
정기연주회로 바쁘신선생님~~
허리조심하시고...
옆구리시릴때마다... 쬐매난 제생각하시고 행복해하시길...
하하하~~
올해 선생님작품세계가 작년하고 많이 달라졌어요.
큰스케일속의 큰의미와 이야기가 가득한 ...
보고나면 마음의 부자가 된듯...
정말 매작품마다 은혜가 넘친답니다.
저도 조만간 연락드릴께요
건강하시고...홧팅!!! |
2008-12-07 |